3줄 요약한 해의 기준은 매도 주문일이 아니라 대금이 결제된 날이라, 연말 매도분은 결제일이 12월 31일 안에 들어와야 올해 손익이 돼요.양도차익은 원화로 계산해서, 달러 기준 손익이 0이어도 환율이 오르면 과세 대상 이익이 생기고 반대로 줄기도 해요.신고는 다음 해 5월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한 번이고, 지방소득세는 그 기한에 2개월을 더한 날까지 따로 신고·납부해요.먼저 확인할 것: 언제, 누구에게누가 내나. 해외 증권시장에 상장된 주식(미국·중국·일본 등)을 직접 사고판 거주자예요. 매매차익 전체가 과세 대상이고, 국내 상장주식처럼 소액주주라서 빠지는 구조가 아니에요[1]. 과세 단위는 사람이에요. 계좌가 여러 개여도 한 사람의 1년 손익을 모두 합쳐 250만원을 한 번 빼요[2][3].언제의 손익..